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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실제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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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워요

우연처럼 만났지만 아무 이유 없이 내 편이 되어주었던 너, 불안에 떨어 차갑게 식어가는 내 손을 붙잡아 주었던 너, 단지 나라는 이유로 믿어주었던 너, 1년이 한참 지나고 난 이후에도 날 어김없이 반겨주었던 너. 그런 너희를 위해 난 언제나 여기에서 머무를게. 언제라도 너희가 우연처럼 들어올 수 있게.

겨울 제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