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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실제 리뷰

❤️
고마워요

정말 똑같다... 7~9살 정도 공부 못한다는 이유로 엄마가 때리고 욕도 했는데... 지금도 여전하고..ㅠㅠ 내가 싫으면 싫다는 걸 말못하고... 그 사람을 피할려고 거짓이유도 만들고😭 내 맘 알아주는 사람들은 다른 모르는 사람들뿐.. 친구들은 그래도 내가 잘 웃어서 좋은일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진실이 아니니까 난 원래 무표정으로 살고 애들앞에서만 실실 웃고다니는데.. 사실 그러면 내 기분, 감정이 어떤지 모르겠지... 하지만 어떨땐 나보고 "힘든일 있어?"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. 물론 없다고 말 하겠지만 나한테 위로 되는 말 하나가 "힘든일 있어?"니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