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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실제 리뷰

💪
힘이 돼요

그냥 새벽에 갑자기 외면해왔던 우울감을 마주하게 되어서 답답한 마음과 나 자신이 버러지 같다는 생각을 어딘가에 털어놓고 싶었는데 타인을 위로하는 방식으로 나 자신을 위로해보다보니 나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내세운 거 같고 미안했습니다. 우울감을 털어내면서 속 시원히 눈물 한 바탕 쏟아내고 싶었는데 덕분에 기분이 조금 풀렸네요. 제 자신에게 하던 의미 없는 비난들이 얼마나 바보같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.

드러누운 악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