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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실제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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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워요

챕터 1의 과금을 시작하기 이전까지는 아주 좋았어요. 이별을 어떻게 생각하고 돌아봐야할지 인트로 부분에서 라마마가 잘 얘기해주고, 적은 돈이 아닌데도 결제를 고민하다가 결국 한번 해보자 싶도록 만들었지요. 하지만 챕터 1을 시작하고 했던 2번의 타로는 너무 별로였어요. 그 사람과 헤어질때 당시를 생각하며 카드를 뽑으라는 것에서 신중히 카드를 골랐으나, 달 카드가 나오며 그 사람이 히스테리가 있는 사람이라 예민하고 부정적인 기운에 상대방을 지치게 하는 유형이라고 나왔지만 제가 그런 타입이었고 그 사람은 전~혀 그런 타입이 아니었어요. 저를 포용하고 무한대로 이해해주는 착한 사람이었죠. 그래서 첫 타로에서부터 뭔가 집중도가 와장창 깨지게 되서 너무 아쉬웠어요. 과금 이후인데 말이죠,, 그리고 그 다음 그 당시 본인의 마음을 생각하며 고르라고 했던 카드 또한 맞지 않았어요. 악마 카드가 나오며 상대방의 성격보다는 외모를 보았다 했지만 완전히 상대방의 성격을 보고 이어나갈 수 있었던 관계였어요. 타로에서 크게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,, 카드를 다시 뽑게 해주기도 했지만 적합한 결과는 아니었어요. 서비스의 컨셉이나 풀어나가는 방식 자체는 아주 좋다고 생각하는데 타로 카드로 뭔가를 랜덤으로 뽑아서 맞추는 식보다는 1:1코칭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아주 기발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조금더 심리 상담에 포커싱이 되는 구성을 하시면 어떨까요? 훨씬 더 만족도가 높아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. 그래도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도록 감정일기를 쓰는 것은 괜찮았던 것 같아요.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모모